목이 턱 막히고 놀란표정으로 크흑! 하는거임
그리고 숨좀 고르고
"도..독타 무슨..."
하고 말하는데 안듣고 뺨을 쫙 소리나게 때리는거지
고개가 옆으로 밀린상태로 아픈데도 너무 놀라서 아무 말도 못하고, 영문도 모르고 자신을 때린 독타를 슬쩍 올려다보면서 눈물이 한방울 떨어지고 울먹이는 당끼 보고싶다
그리고 숨좀 고르고
"도..독타 무슨..."
하고 말하는데 안듣고 뺨을 쫙 소리나게 때리는거지
고개가 옆으로 밀린상태로 아픈데도 너무 놀라서 아무 말도 못하고, 영문도 모르고 자신을 때린 독타를 슬쩍 올려다보면서 눈물이 한방울 떨어지고 울먹이는 당끼 보고싶다
꼴리네
도넛이 되고 싶으신가요?
그러다가 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