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란의 법칙이 메인 스토리 이후일거 같은데 이럼 6지 상황이랑 너무 충돌되는게 많다 느낌
린우이샤가 특수부대 동원해서 슬럼가 다 조졌잖아? 근데 소란 보면 슬럼가 시민들은 여전히 많고 자기들 조진 린우이샤의 애비인 래트킹을 그대로 따르고 있음 6지대로라면 애비랑 딸년 씹어먹어도 시원찮은거 아님? 뭔가 설정충돌 같은데
린우이샤가 특수부대 동원해서 슬럼가 다 조졌잖아? 근데 소란 보면 슬럼가 시민들은 여전히 많고 자기들 조진 린우이샤의 애비인 래트킹을 그대로 따르고 있음 6지대로라면 애비랑 딸년 씹어먹어도 시원찮은거 아님? 뭔가 설정충돌 같은데
리유니온짓이라고 생각하는거아님? - YukiToki#8265
와 만약에 그러면 래트킹 린우이샤는 진실 숨기면서 슬럼가 시민들 그렇게 위하는 척 하는거? 역겹네 ㅋㅋㅋ
사이드 스토리에서 뭘바람
아니 사이드 스토리라도 평행세계가 아니라 엄연히 연결되는 스토리인데 연결이 매끄러워야 정상이지
그리고 애초에 슬럼가 갈아엎은건 위언아잖아
직접 실행한건 린우이샨데?
까라면 까야지ㅋㅋ
위언아 명령이라 해도 린우이샤 직속이 그렇게 슬럼가 초토화 시켰는데 그런 년이랑 애비를 슬럼가 대빵으로 여전히 떠받는다는건 좀
그리고 슬럼가 시민들 6지 보면 거의 다 죽은거처럼 나오는데 소란애선 어케 다 멀쩡한지도 문제
애초에 특수부대가 위언아꺼라서 린우이샤는 지휘만했잖아
그리고 시간지났으니까 사람도 또 생기지않았을까
아니 누구게 핵심이 아니라 그 대량학살에 연관이 된 인물들이 여전히 학살의 대상이 됐던 슬럼가 시민들에게 존경받는게 너무 이상하자너
애초에 비밀기동이잖아 살아있는놈들은 알지도 못할걸
스토리가 매끄럽지 않은건 맞음
그럼 래트킹이랑 린우이샤 진짜 개씹놈년이네 그렇게 학살하고 그걸 숨기면서 소란에선 슬럼가 ㅈㄴ 위하는척 ㅋㅋㅋ
화람은 6지 후 이야기 맞는데 소란은 잘 모르겠던데
그냥 초반 이벤트스토리는 신경 안쓰는게 나을수도 있음 6지 전에 나온 화람이 시간대가 6지 후라는 말 나오는거 보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