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고딩쯤 돼서 예쁜 대학생이랑 과외하고있었음
근데 내가 ㅈㄴ 못풀면 위로해주고 마망처럼 굴다가
어쩌다 내가 한문제 맞춰버리니까
진짜 개쌉정색하면서 '어떻게 맞췄어?' 이러면서
ㅈㄴ 무섭게 눈 부릅뜨면서 쳐다보는
거기서 잠 확 깨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