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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4-4 스페셜리스트 조합으로 크라운슬레이어 밀고 당기고 끌어서 젤리 뜯어내는 독타.

오늘도 성공적으로 젤리를 뜯어낸 독타는 투입된 스페셜리스트 대원들에게 수고했다면서 칭찬해주고는 다시 사무실로 갈려는데,

로프가 히죽거리면서 독타한테 다가오더니, 심심한데 최면기술 한번 배워볼 생각 있냐고 물어보는거지.

개뜬금없게 이게 뭔소리지 싶었던 독타였지만, 잠깐 시간도 있었고, 무엇보다 재밌을거 같아서 알겠다고 말하고는 로프한테 최면기술을 배우는거지.

히토미에서 보는 그 동전에 실 달아놓은 도구를 사용하는 최면기술이라 배우는게 ㅈㄴ 뉴비 튜토리얼 하는것만큼 쉬웠지만, 쉬운만큼 효과도 강하지 않다고 말하는 로프.

어지간히 멍청하거나 순진한 애한테 최면거는게 아닌 이상 금방 풀려버리거나 안걸릴거라고 말하고는 숙소로 돌아갈 준비를 하는 로프.

로프가 사무실 문을 열기전에, 독타가 이런 최면기술은 어떻게 알고있고, 또 쓴적이 있냐고 묻자, 로프의 하반신 쪽에서 쮸븁 하는 물튀는 소리가 나고,

로프는 야시시한 표정으로 그건 비밀~ 하고 런하는것도 좀 꼴릴듯.

아무튼 최면 기술을 배운 독타는 로프가 나간 후, 다음으로 리드가 찾아왔고,

효과가 궁금한 독타는 리드한테 잠깐 동전을 봐달라고 하고,

독타가 부탁하면 그레이한테 뽀뽀까지 할 정도로 독타를 좋아하는 리드는 네헷 하면서 앉아서 동전을 처다보는거지.

하지만, 10분동안 동전을 흔들어도, 리드한테는 최면이 걸리지 않는거지. 아니 이미 최면에 걸려있는 상태같아.

10분동안 눈도 깜짝 안하고 동전은 안처다보고 독타만 뚫어저라 처다보고있는 미친년인데 당연히 최면이 걸릴일이 없지.

결국 포기한 독타는, 다시 일하러 가라고 리드에게 말하고,

리드는 알겠다면서 아까까지 일하던 제어센터로 안가고 독타 책상 아래로 들어가는것도 좀 꼴리겠다.


그렇게 오늘 사무실로 찾아온 호구마,젤리,스펙터,비그나 등등 여러 오퍼들한테 최면을 걸어봤지만, 전부 실패한 독타.

심지어 카디건한테도 최면이 통하지 않아서 그냥 로프한테 속았구나 싶어서 포기할려고 하는데,

마침 아스테시아가 사무실로 들어오는거지.

오늘은 3번, 4번 단서를 구했다면서 기뻐하는 아스테시아를 대충 잘했다면서 칭찬해주고는, 마지막으로 독타는 아스테시아에게 최면을 걸어보려고 하는거지.

독타는 아스테시아에게 이 동전을 봐달라고 부탁했고, 아스테시아는 응? 하면서 동전을 처다보는거지.

동전을 한 30초 정도 처다보니까, 별처럼 빛나던 아스테시아의 눈빛이 점점 어두워지는거야.

그리고 3분 정도가 더 지나자, 최면에 성공했는지, 완전히 죽은 눈으로 가만히 서있는 아스테시아.

독타는 진짜로 최면에 걸린건가 싶어서 아스테시아 눈에 후레쉬도 비춰보고, 아스테시아가 환장하는 초코바도 눈 앞에서 흔들어보고,

심지어 아까부터 책상 밑에서 귀찮게 구는 리드까지 보여주지만, 아무 반응도 없는 아스테시아.

진짜로 아스테시아가 최면에 걸린게 확실하다고 본 독타는 테스트 겸으로 아스테시아에게 이것저것 해보는거지.

겨드랑이 보여달라고 시키고, 쓰리 사이즈 알려달라고 물어보고, 또 남은 서류정리좀 해달라고 시키는데,

아스테시아는 독타의 명령에 네 하고 대답하고는 독타가 시키는대로 다 하는거지.

독타는 드디어 최면에 성공했다고 말하고는 아스테시아에게 다른것도 시키는거지.

옷 벗은채로 자신의 무릎에 앉아서 자위하라고 아스테시아에게 시키는 독타.

아스테시아는 네 하고 대답한 뒤, 입고있던 옷을 독타 앞에서 벗고는 독타 무릎에 앉아서 진짜로 자위를 하는 아스테시아.

죽은 눈으로 신음하면서 뻑뻑한 애기 미끄럼틀을 만지면서 곧 들어올 독타의 정자 주사기를 위해서 풀어주는거지.

그와중에 자위도 안해봤는지, 진짜 뒤지게 못하니까 독타가 아스테시아의 음탕콩을 손가락으로 잡고서 꾸욱 눌러주니까,

흐앙♡ 하면서 가버리는 아스테시아의 모습은 보통 음탕한 수준이 아니였고, 쥬지 윤활유도 잔뜩 흩뿌리고, 계속해서 자위하는거지.

여름 아니랄까봐 자기 미끄럼틀에도 물 묻히는거봐 이 음탕한 썅년 ㅋㅋ 애기 나올때도 워터슬라이드 타면서 내려오던데 정자 주사기 뺄때도 워터슬라이드 타고 내려올 수 있도록 준비 단디 해놓는게 아주 씨발 ㅋㅋ 와 좆터진다 ㄹㅇ

독타는 자위하고있는 아스테시아를 멈추게 한 뒤, 이제는 내 위로 올라탄 뒤에 위 아래로 열심히 흔들어서 날 만족시키라고 명령하고,

아스테시아는 네. 하고는 자신의 좁고좁은 애기 미끄럼틀에 독타의 거대한 애기씨앗 주사바늘이 들어오는거지.

처음이 찢어지는 고통 때문에 아스테시아는 최면이 깰뻔 했으나, 독타가 다시 최면을 걸어서 아스테시아는 다시 최면에 빠진 상태로 독타에게 올라타있는 상태로 조심스럽게 허리를 흔드는거지.

워낙 안이 뻑뻑해서 독타한테 느껴지는 쾌감은 최상이였지만, 아스테시아의 움직임이 느리니까 재미가 없는거야.

그래서 결국 아스테시아에게 책상에 엉덩이를 내밀고 있으라고 명령하는거지.

최면에 걸려도 고통은 느끼는지 눈가에 눈물이 살짝 고여있는 아스테시아는 책상을 손으로 짚고서, 독타가 있는 쪽으로 엉덩이를 내밀었고,

개꼴리는 리베리 응디를 보자마자 참을 수 없게된 독타는 곧장 응디 붙잡고 거칠게 쥬지 주사를 때려넣어주는거지.

아스테시아는 고통과 쾌락이 뒤섞인 신음을 흘리면서 죽은 눈으로 독타만 바라보고 있었고,

이것도 좀 꼴려버린 독타는 아스테시아의 첫키스까지 빼앗아가는거지.

그렇게 거친 짐승섹1스를 하던 독타의 정자 주사기에서 슬슬 신호가 오기 시작했고,

독타는 아스테시아한테 임신해라 음탕한 새대가리! 하면서 아스테시아의 안쪽에 100% 착상가능한 불임치료 주사액을 듬뿍 넣어주는거지.

독타의 불임치료 주사액이 아스테시아의 핑크색 애기 원룸방을 흰색으로 전부 도색해주는거지.

그리고 그와중에 독타가 사정하면서 한 말에 대답하려다가 자기도 모르게 가버려서 네헤헷♡ 거리는 아스테시아도 좀 꼴릴듯.

그렇게 한발 시원하게 빼고서, 최면상태인 아스테시아에게 청소펠라를 시키고 난 뒤, 바닥을 적신 정액들을 완전히 닦아낸 뒤, 아스테시아의 옷을 원래대로 다시 입힌 뒤에 최면을 푸는거지.

최면을 풀자마자 아스테시아는 뎃? 하고는 독타한테 잠깐 졸았던거 같다고 말하고는, 아까 말했던 3번, 4번 단서 얻었다는 얘기를 다시하는거지.

독타는 다시 잘했다고 대답해주고, 이제 퇴근할 시간이니 숙소에서 푹 쉬라고 말하면서 아스테시아를 보내주는거지.

아스테시아는 응! 고마워! 하면서 기분좋은 표정으로 숙소로 돌아가는거지.

자기 뱃속에 너무 끈적해서 흘러나오지도 않는 정액에 붙어있던 정자들이 지금 자신의 난자를 강1간하는지도 모른채 말야.

그렇게 다음날도 아스테시아는 응접실에서 구한 단서를 독타한테 전달하러 갔고,

갈 때마다 최면에 걸리고, 온 몸이 점점 성감대로 변하는거지.

목구멍부터 천천히 개발 당하던 아스테시아는 이제 독타의 올챙이 우유 냄새만 맡아도 아래쪽이 축축해질 정도가 되었고,

입에 독타의 우유 주입기를 물게되면 야한 신음을 계속 흘려서 독타의 우유를 착정하는 착정기가 되버렸고,

아스테시아의 작은 가슴도, 독타가 자주 만져준것도 있고, 임신한것도 있어서 그런지, B컵이던 가슴이 C~D 사이를 오갈 정도로 커졌고,

이제는 아래쪽 들쑤시기만 해도 몸에 남아있는 물 다 짜내어지는 걸레처럼 물 쮸쁍쮸쁍 내버리면서 가버리는 음탕한 몸이 되버리는거야.

그리고 최면이 끝나면 최면 도중에 따먹히던 기억이 사라진 아스테시아는 맨날 독타 사무실만 오면 잠드는거 같다고 히히 웃고는 다시 숙소로 돌아가는 패턴인거지.

하지만 아스테시아도 몸의 변화를 조금씩 알게 되는거야.

식욕은 가면 갈 수록 늘어가는 아스테시아의 입에는 과일이나 음료수가 항상 물려있었고,

그것 때문에 살이 쪘는지 볼록 나온 배를 보고 다이어트 해야겠다며 한숨쉬는 나날이 계속되어가는거지.

생리가 안오는거랑 가끔 응접실에서 일하다가 헛구역질 하는걸 떠올리면 충분히 이게 군것질 때문에 생긴 살이 아니라 정액 주입 때문에 생긴 살이라는걸 알텐데,

로프 말대로 바보병신이거나 순수한 새끼들만 최면에 걸린다고 했으니, 아스테시아는 바보병신이거나 진짜 순수해서 모르는거지.

그렇게 자기도 모르게 자신의 애기 둥지에서 자라고 있는 아이는 점점 아스테시아를 힘들게 만들었고,

슬슬 몸 움직이는것도 버거워지니까, 켈시가 나서서 잠시 휴가를 보내주려고 하는데,

아스테시아의 드레스 때문에 평소 광석병 검사할때는 잘 몰랐었는데, 배가 많이 커져서 그런지 이제야 눈치챈거야.

켈시는 혹시 너 임신한거 아니냐고 묻고는 확인겸 아스테시아를 더 자세히 검사해보는데,

당연하게도 아스테시아 뱃속에는 애가 있는거지.

켈시는 왜 임신한거 숨기고 다녔냐고 아스테시아에게 말했지만, 아스테시아는 난 왜 임신한지도 모르겠다고 말하는거지.

뭐 남자랑 엮었던거 없었냐고 켈시가 묻자, 아스테시아는 남자랑 엮인건 독타밖에 없었다고 말하고,

이제야 느낌이 쌔하다고 느낀 아스테시아는 곧장 독타 찾아가는거지.


독타는 아스테시아가 찾아오는지도 모르고 자기 책상에 있는 컴으로 지뢰찾기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문이 쾅 하고 열리는거지.

독타는 잽싸게 Alt+Tab 눌러서 지뢰찾기 숨기고는 화난 모습으로 찾아온 아스테시아에게 왜 왔냐고 묻고,

아스테시아는 독타의 주머니에 있던 여태 자신을 최면상태에 빠트리게 한 그 동전과 실을 쥐고서 여지껏 이걸로 나 이상하게 만든 다음에 따먹었냐면서 화내는거지.

너무 제대로 짚으니까 변명도 못하는 독타는 이제서야 미안하다면서 잘못했다고 싹싹 비는거지.

하지만 화가 풀리지 않는 아스테시아는 그냥 섹1스하자고 하면 되는데 왜 최면인가 뭐시기인가 까지 걸어서 기억을 못하게 하냐고 말하면서 나만 섹1스한 기억이 없으니까 손해본 기분이라면서 맨날 들고다니는 천구인가 지구본인가 하는걸로 독타 후두려패고는,

독타 팔목 잡고 자기 숙소로 끌고간 다음에, 분이 안풀려 독타 덮치는 아스테시아 좀 꼴릴거 같다.

근데 당연히 쥬지 들어온지 10초도 안되서 안대애앳 나 이런 쾌락은 몰라하아아앗♡ 하면서 울부짖고,

이것도 최면이지히이이잇♡ 너 수작부리지히 말라고 했자나하아아앗♡ 이건 내 몸이 아니햐아아아앗♡ 하면서 쑤셔질때마다 가버리는, 자기도 모르게 이미 암컷타락되있는 몸을 맨정신으로 느끼게 된 아스테시아도 좀 꼴릴거 같지않냐?

아님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