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나는 그 누누라아 잘 머르는 사이얼음
다른 선배들하고 다 있는 자리에서 두 세번 존게 전부얐음
근데 그 누나가 붙임성? 그런게 저아아서 막 ㅂ먼저 말걸어주고 그래 얘기는 몇 번 해봄
그렇게 걍 인사정도만 하는사이였느데
선배중에 같은 고등학교 나온거 알고 진짜진짜 친한 형이 한명있느네
작년에 그 형 팀포로젝트로 절업작품 졸업
만들때였음 그리고 그형이랑 그 누나랑 같은 팀임
그 형 자취장 옆에가 약간 창고 큰 장인데
언케되있냐면 테이블 큰거잌ㅅ고 신기하게 생긴 서파있는데
거기서 맨날 팀원들하고 만나서 작업하는데
그날은 이재 거의다 마무리되고 그래서 내가 졸라서 거기에ㅜ나도 같이 갔음 사실 프로젝트하능거 보러간건 아니고 걍 그형이랑 술먹는게 ㅈ재밌어서 잠깐있다가 술 먹으러 가자고 하려했는데
아무튼 갔음
프로젝트같은거 하면 원래 다해야되는데 팀원 다 안하고 딘짜 두세명만 하잖아 그래서 그날 거기 온게 딱 세명임 ㅋㅋ
근데 한명은 내가 잘 모르는 사람인데 약간 아싸같은데 열심히 하는그런 사람
그리고 팀원들하고 회의하는데 진짜 한 15분인가 하고 아 뭔가 그날은 일할 그게 아니였음 그래수 걍 거기서 끝내고 아싸같은 선배는 집에 가고 3명남아일느네 거기서 걍 냉장거에서 술꺼네서 마셨음 사릴 나가서 마실만ㅋㅁ 여유롭지가 않알던거같은데이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시발 졸라 눈치없게 거기 뗘있던거 같음 왜그랬지 근데 일단 아무튼
술먹으면서 노가끼까는데 진짜 약간 좀 피곤해서
나는 책상같에 노트북 깔고 엎드려서 약간 자졸고있었느데
깼음 든데 형 어디가고 없더라
ㄲ그때 약간 밝음 바지 입고있얼는데
졸때 보면 발기하잖아 근데 그렇게 그상태로
자리에서 일어나니까 티 존나 나는거야
근데 그 누나가 그거 보고 졸라 웃었음
그리고 진짜 딱 머라 해쌰면 "도와줄까?"이럼 진ㅋ자로
그래서 존나 멍때리다가 자기보고 하라해서 뭔 생각인지 ㅗ르겠는데 진짜로 좆꺼내고 딸침ㅋㅋㅋㅋㅋㅌ ㅋ
근데 막 내가 쌀거같아서 막 몸 배배꼬니까 그거 버거 눈치 깠는지 쌀거같냐고 ㅋㅋ 웃으면서 진짜 물어보닌까 그렇다거 함
르러니까 손때라고하명서 자기 다리로 쥬지 비벼줌
설명하시가 좀 어려우자세
아무튼 그러고 나서 그 다음부터 만날 때마다 졸라 뻘쭘해서 인사도 잘못했음
그리고 그형은 아직도 그 사실 머른닼ㅋ 그 누나랑 썸타는 거 같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누나 졸업하고 못만남
시발 코드8자리시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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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셨니 - ppA cd
라는 내용의 히토미좀
저번에도 이런거 올라오던데 꾸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