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에서는 협약이라는게 뭔지 보여주려고 스펙업과 아군스펙다운을 신선하고 적절하게 선보였는데 처음이라 맵은 적게 나왔고
2차는 강제적으로 방어수비하거나 밀어쳐서 내가 치는거보다 히트펌프에 의존하는게 크고 가짓수도 대폭 줄어버림
3차에서는 적의 딜이 거의없는 지나가용 시군자 조합이라 내가 일방적으로 패는 여러조합으로 승부봤다면
4차에서는 정석적이게 파쇄대로처럼 막지만 ㅈ같은 조합대신 명방 기본 충실한 어그로 기믹을 써서 해결보는 방식이라고 봄
문제는 3차는 2차가 개 좆같이 나오고 컨텐츠가 허덕일때 단비같이 흑야라는 스토리 좋은 이벤트랑 2연타 홈런같았다면
이번에는 지지부진한 시합에서 안타만 보는 느낌이라 무뎌진거라고 생각함.
심지어 전작이 임팩트는 적어도 기믹맵이였는데 다시 정석적으로 오니까 안정감있고 조합도 무궁무진하게 나오는거 같은데 위에 적은대로 참신함은 적은편이지
그냥 둘다 나름 괜찮았는데 타이밍 차이도 크다고 생각함.
불겐지랑 파우스트같은 거 내놓고 이정도 밸런스에 메달압박감은 우려에 비해 훨씬 괜찮아서 개인적으로는 만족했다.
1. 3차가 임팩트크고 재밌던건 맞았다.
2. 그런데 그때는 컨텐츠에 허덕일 시기긴했음
3. 메달 쉽게 따서 개꿀이라고
3차는 테스트같은느낌이긴함 기절석궁병에 기절망치병+지나가용이메인이라서
3차 타이밍이 오지긴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