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5a4c023f7d52abf7eb7&no=24b0d769e1d32ca73ced8ffa11d02831dfaf0852456fb219302713c4cc8fae3743c3b8bee94194585a9daa2e0de8f34c57cd9cb8af68cf6b920fb52855078a1db2976701c0b524b91d869dc474165b3072cfb16085a6c223b818636f7fd208dc37954f


지딴엔 열심히 숨는다고 숨었는데 책상위론 뿔이 쑥 튀어나와있고 책상밑으론 길다란 꼬리가 삐죽 튀어나와서 살랑거리고있는 멍청한 비서 리드같은거

보고서 들고왔다가 씨발 발정난 침팬지새끼들도 아니고 다큰 성인이란 년놈들이 대낮부터 가지가지 라는 말이 턱밑까지 올라오는걸 겨우 집어넣은 켈시가 눈치 좀 채라고 구두뒷굽으로 꼬리 끝을 살짝 밟았더니 리드년은 그제야 기겁을 해서 팔짝 뛰어올랐다가 책상바닥에 대가리 박고 낑낑대면서 손으로 머리싸맨채로 구르고있고 독남충은 임신몽둥이를 간신히 가리고있는거 누가 써오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