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률성 재능땜에 탈모오는애들 좀 있는거 보고 생각난건데도타할때 첨 들었었던거거든n%의 확률로 터지는 효과가 있을때 그 n보다 약간 낮은 값부터 시작해서 실패하면 할수록 100%에 가깝게 확률이 올라가는 거근거없는 뇌피셜인데 틀딱이 회피못하는거는 명방이 이 시스템을 채용했고 이번 협약에서 석궁에 쳐맞아서 증가한 확률로 원래 불겐지에 터져야할 회피 효과를 다시 석궁이 터뜨려서 그런거 아닐까석궁ㅅㅂ 이번에 두세개씩 쳐맞잔아
조금 자세히 설명 가능?
https://liquipedia.net/dota2/Pseudo_Random_Distribution
내가 글재주가 없어서 설명이 좀 븅쉬같음
석궁을 잘피하면 다음회피확률을 낮춰서 75에맞추고 석궁읗 못피하면 다음 회피확률을 높혀서 75에맞춤
요약하면 얘가한말이 맞음ㅇㅇ
어이가 없네...
근데 얘가 생각한 느낌인거지 이게임도 그런지는 모름
워크3 크리가 이 시스템이었는데
시발설마
확률성 스킬에 천장을 놓아서 확률성 스킬에 대한 유저들의 경험을 어느 정도 평준화 한다는 이야기 같은데 이번 연구는 이건가?
그게 ea 이펙트잖아. 피파나 야구게임 골/스트라이크 보정도 똑같음. 시도가 많을 수록 확률이 올라
그리고 시도가 성공했을 때 보정값이 초기화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