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게임하는 독타를 보고
'독타, 쉬는 날에 서마터폰이나 잡꼬 있는기가!' 이러다가
우연히 별의 커비를 접하고 커비의 귀여움에 사로잡혀
열심히 게임을 즐기다가
동물의 숲을 접하고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걷는
그런 백파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