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타를 위해서 꼬리를 자르고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채로 의무실에 입원햬있는데
회복하고 로도스에서 퇴직하기위해 집과 가구를 알아보다가 중고마켓에서 특이한 매물을 보게됐어
누가봐도 독타의 사무실 바닥에 자기 꼬리인 커다란 물건이 살짝 때가 탄채로 올라와 있는걸 보고 프로방스는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을 느끼는거야
닉네임 빨간색조아 라는 사람 보다 2배는 더 높게 가격을 불러 착불로 꼬리를 받게 된 프로방스는
의료팀에서 달아준 인공꼬리와 옛날꼬리를 맞대며 3시간 정도 울고있었대
이런 만화 있으면 좋을거 같지 않냐
토벌 성공은 어딨음
그려와
그리고 그걸보고 꼬리가 꼬리같지 않다고 굳이 말하는 눈치없는 천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