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는 모니카...아, 지금은 백열, 아무튼 그녀의 경호원이었어. 이제야 제대로 된 직장을 얻었으니, 다른 일들도 할 수 있겠어. 모쪼록, 잘 부탁해."
- 이베리아 출신으로 대원 백열 의 보디가드로서 로도스에 합류했습니다. 평소에 적극적이지 않고 무표정 하기에 과묵한 캐릭터로 여겨졌지만, 시간이 흘러 관계가 깊어져, 그녀는 경청하고 배려를 잘하는 이로 인상이 바뀌었습니다.
과거시절 백열 대원을 주로 돌봤기에 일상생활의 모든 방면에서 능통하고, 그녀에 대해서는 놀라운 열의를 보입니다.
이베리아 출신인 그녀가 총을 소지하였기에 초기에 많은 파장이 있었지만, 그 총은 라테라노의 총을 본뜬 모조품으로, 실제 구조와 기능에서도 총과는 거리가 멉니다.
이러한 이유는 그녀가 라테라노 문화에 영향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녀는 라테라노의 문화를 좋아하는 사람들 중 하나입니다.
*백열 白炽 = 白熱 본문이 백열
신규대원 인듯함
마망 겸 실론 슈바르츠 MKII 각이다
- dc official App
6성 한년확정?
백열 누구야?
백열이는 또 어떤년이여
백열이 누구임?
백열이 누구야?
아니 그래서 백열이 누군데 씹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