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녀석들은 언제나 잔뜩 모여서 튀어나오는데 친구는 항상 옆에 있어줄 수는 없잖아? 그래서 무기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해!" 거기다가 재능도 옆에 아무도 없으면 공증이고 아니면 아이의 첫심부름 같은 느낌인가
케쨩의 기묘한 모험인거지 그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