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로도스아일랜드
'오늘도 또같은 용문페 캐기 날이었다
'용문페를 다 캔 후에그리고 난 어느때와 같게 내방에서 이성을 회복중이었다
'그때 내숙소로 스페셜리스트 오퍼래이터 스노우 상트가 들어왔다. 그녀는 우울증때문에 항상 아악과 약파린에게 약을받아서 먹어왔다
'하지만 오늘은 뭔가 달랐다 얼굴도 빨갔고
이상하게 오늘은 슨상이 노크도 하지알고 벌컥들어와 내품에 안겼기 때문이다.
'난 당연히 당황해서 어쩔줄 몰랐지만 이상하게 따뜻한느낌이 들어서 그데로 가슴에 슨상이를 품고 침대에 누웠다
'슨상에 몸이 따뜻하다 보니 나도 모르게 침대에서 잠이들었다
몇시간이 지났은까 내몸은 갑자기 더워졌다
'그순간 난 옆에 슨상이가 있다는 것도 잊은채 바지 상의 를 벗어 던졌다. 그런데 옆에 젖은 슨상이에 옷도 있었다
그때난 슨상이가 알몸으로 이불을덥고 자고있다는걸 알았차렸다.
그때 슨상이가 깨어났고 슨상은 약기운이라도 받은것처럼 얼굴에 홍조를 띠우더니
뭐야 독타 지위만 잘할줄알았는데 엄청난것도 같고 있었구나^^??
난 당황했다 그순간 슨상이가 내 쥬지를 잡더니 새빨간 혀로 내쥬지를 수쿠류바 먹듯시 할기 시작했다
난 오퍼레이터랑 이런짓하면 켈시한테 혼난다고 말할려 했지만
슨상의 처녀지만 처녀같지 않은 혀 놀림에 입이 다물어 졌다
결국난 엄청난 100퍼센트 임신 정자를 쏩아냈고 그것은 슨상에 얼굴 가슴 배 다리까지 모두 뿌려졌다.
슨상은 이걸 기다렸다면서 얼굴에 있는 하얀 100퍼센트 임신정자를 입에 쓸어담았다.
그리고 슨상은 다시 입으로 쥬지를 핡더니
이정도로 끝내기엔 자기가 처녀졸업을 하지 못한다면서 쥬지를 하얀 두다리 사이로 가져갔다
내 쥬지는 평소보다2배는 더 엄청나게 단단해졌고 내 쥬지를 20년 넘게 손까락 밖에 들어가적없는곳에 밀어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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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순간 난 하반신에서 엄청난 전류가 흘러나오는 느낌을 받았다
그곳은 백두산 꼭대기에 있는 강처럼 많은 물이 흘렀고 귀두가 다른 살과 접촉하자 엄청난 전류를 느꼈다
그순간 슨상에 엄청난 신음과 함께 허리와 세하얀 엉덩이를 위 아래로 흔들었다 나와 슨상은 따뜻한 입술을 맞대었고 서로 사이좋게 엄청난 오르가즘과 100퍼센트 임신 정액을 슨상에 처녀아기방에 밀어넣었다
그리고 나는 잠이들었다....
다음날 아침 슨상이 내 얼굴을 흔들면서 빨리 일어나보라고 했다.
일어났더니 슨상이 울먹이면서 미안하다고 자신이 어제 약을 잘못먹은것같다고 말도 더듬이 않고 빠른속도로5번 말했다
난 미안할 필요 없다고 했지만 슨상은 많이 울먹거렸다 슨상이 다음 말을 이어나가 려고할때 방송으로 작전지역5-16에 나가야한다고 모두 준비하라고 말했다
난 슨상에 말을 끊고 빨리 준비하고 나가자고 말했다 슨상은 일단은 잇다가 말하자는 표정을하고 일단 박사준 옷을 입고 자신에 숙소로 가서 옷을입으러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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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칠후 .. 뭐시기 레이텔
작전이 끝난후 다시 난 이성이10 이되서 숙소에서 쉬고있었다 그리고 이번에 슨상이 할말이 있다고 노크를했다
슨상을 들어보낸후 할말이 뭐냐고 물었다
어제 박사와 부적절한관계를 가진것에 대해 이야기 했다
하지만 더 심각한건 자신이 지금 아이를 가질수도 있다고 예기 했다
난 그것까지 생개하고 나와 잠자리를 가진게 아니냐고 얘기 했다 슨상을 울먹이면서
자기 잘못이라고 자신도 못지키는데 남을 어케도와주겠나고 옆에 있는 연필로 독타에 아이가 있는 배를 찌를려고 했다
그순간난 미기(오른손)를 희생해서 대신 연필에 찔렸다
슨상은 독타를 힘들게하고 또 다치게했다고 엉엉울더니 그데로 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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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파린이 그냥 스트레스랑 약간에 충격때문에 기절한것이라고 했다 그런데 약파린이 켈시에 귀에 무슨말을 속삭이더니 켈시가 mo3tor 에게 '죽여' 라고 말했다
몬3터가 독타를 죽이려고 하는순간 슨상이 'ㄱㄱ그만해주세요!!!'라고 소리첬다
켈시와나 와파린은 깜짝놀라면서 몬3터에 행동은 멈첬다
켈시는 혀를 차면서 ※로도스에 아주아주 심하욕※ 을하고 와파린과 함께 사무실로 가버렸다
슨상은 자신이 아이가 생겼고 그 아이를 어떳게 할지 고민을 내놨다
박사는 힘들겠지만 내가 싸지른 것이니 자신이 책임지고 같이 키워보는게 어떻겠냐고 말했다 슨상은 작고 아름다운 보석같은 눈물을 흘리고 엉엉 울면서 내 품에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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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계월 후
슨상은 검정색과 흰색의 머리카락을 가진 엄마슨상과 똑닮은 아이 1명을 낳았다.나는 슨상이 박혁거세 처럼 알을 낳을것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켈시는 말 장난치지말라고 독타에게 핵토파스칼킥을 시전했다.
바닥에 내동댕이 처졌는데 그때 로도스 오퍼래이터들몇명이 슨상에게 새로운 생명이 태어났고 축하해주러왔다
똑같은 새종족인 이스테시아가 너무 귀엽고 엄마 아빠 똑닮은 아기라고 말했다 슨상은 체력부담이 컷는지 모두 와줘서 고맙다고 한마디와 함께 잠이들었다 ......
못솔 아다세키가 처음 쓰는소설인데 오타도 많아서 미안하다 다음에는 국어더 잘배워서 올겠습니당~~^^
(옆갤분이 쓰신건데 여기는차단당셨다고 해서 대신올림 허락맡음)
따옴표 양쪽에 좀 찍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