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탕가게하고 오발탄


오발탄은 내용이 씁쓸한데 주인공 동생이 하는말이 감명깊었고


이름이 위그든씨의 사탕가게였나 기억이 애매한데 이건 훈훈하면서도 뭔가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