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독후감 내라길래 권장도서목록 있는거 훓었는데
동물농장은 'tv동물농장 같은건가? 파브르 곤충기같은?'
1984는 '얜 혼자 제목이 숫자네 튄다'
싶어서 가져왔는데
그 두권을 연짱으로 읽고난 직후가
내 핏줄속 혈액이 가장 붉게 물든 때가 아닐까싶다
권력자한테 악감정 오지게 생기고 노동자는 무조건 피해자
물론 그딴거 없단걸 사회나오고 깨달았스요
동물농장은 'tv동물농장 같은건가? 파브르 곤충기같은?'
1984는 '얜 혼자 제목이 숫자네 튄다'
싶어서 가져왔는데
그 두권을 연짱으로 읽고난 직후가
내 핏줄속 혈액이 가장 붉게 물든 때가 아닐까싶다
권력자한테 악감정 오지게 생기고 노동자는 무조건 피해자
물론 그딴거 없단걸 사회나오고 깨달았스요
아니 좀 다른 의미로 빨게졌는데
공산당선언에 자본론까지 읽었으면 정치하고 있었지 않을까
1984 첨 제목 따라갔으면 인기없었을거같음 - dc App
원래는 뭔데?
유럽의 마지막 인간 였다가 출판사에서 반대해서 그때연도 살짝 바꿔서 낸게 1984임 - dc App
나는 사회나오니깐 붉게물들게되던데
그거보고 결론이 피가 붉어졌다는게 이상한데 - dc App
대충 스탈린 흐뭇하는 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