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회사다니는데 다른 언니랑 같이 다니거든
근데 오늘따라 나 존나 갈궜음 내가 말주변도 없고 팔도꺾였고 얼굴도 어두워서.. 딱 병신상 반대로 그 언니는 당끼귀에 귀엽고 독타랑 놀아서 인맥도좋음
그래서 그런지 날 만만히보고 너무 갈굼
아미야 : 아 씨발 글로리아랑 일하기 존나 싫네 ㅈ같네 니 언제 그만두냐
글로리아 : 왜요?
아미야 : 아니 시발 왜요? 니 사회생활 안해봤지 ㅋㅋㅋㅋ 언니가 물어보면 닥치고 대답하는거야
글로리아 : 아 죄송합니다...
아미야 : 병신아 말엔 순서가 있는거 몰라? 내가 언제 그만두냐 먼저 물어봤잖아 죄송한건 그 다음이고 ㅋㅋ 와 시발 존나 답답하네 ㅋㅋ
여기서 너무 화나고 입술도 부르르 떨렸지만 정말 꾸욱 참았음...
이 언니가 사장하고 완전 친하고 말도 잘해서 이간질하면 로도스 짤리는거 한순간이고 나 로도스 짤리면 진짜 히키 앰생시절로 돌아갈까봐 무서웠거든
그렇다고 표정관리가 되는건 아니였는지 내 얼굴에 써있었나봐
아미야 : 야 니 표정관리 못하지? 일로와봐
이러더니 CCTV 없는곳으로 끌고감 그러더니 갑자기 뺨때렸음
나이트메어 : 죽여버릴까?
글로리아 : 참아.
아 나이트메어는 나한테만 보이는 사신인데 이세계에서 온 녀석임
자기말로는 테라가 재밌어보여서 놀러왔다지만 선주민의 피를 보고 온거겠지 여태 다른 사신들처럼
아미야 : 이 시발련이 돌았나? 참아? 뭘참아 이 병신련아
나이트메어 : 키킥, 말만해 나는 피를 매우 좋아하거든.. 영원한 잠도 ..
글로리아 : 안돼, 살인나면 나만 곤란하다고...
아미야 : 니 정신병 도졌나? 누가 광석병환자 아니랄까봐 ㅋㅋㅋㅋ
그러더니 나 뺨 존나 때렸음 얼굴이 흔들려서 세상도 지진난것처럼 계속 흔들리더라
뺨맞은곳이 너무 얼얼하고 도대체 내가 얘한테 뭔 잘못을 했길래 이렇게까지 당해야하나 너무 서럽고 화나서 나이트메어한테 명령했다
" 붙잡아 "
나이트메어 : 끼야호우
아미야 : 뭐.. 뭐야.. 몸이 왜이래..?
글로리아 : 후..
잘들어라 병신아 니같은 사회 암덩어리 머가리 깨부수는거 한순간이다.. 근데 멍멍하면서 신발핥고 매장안에 오줌싸면 특별히 봐준다
"뭘봐 씨발아"
돌겠네
뚝딱 써내리네
원본이있거든
이왜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