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목소리들으니까 얼굴기억나면서 바로 발기됨; 본인 씹덕베이스, 일알못이라 개헛소리 뻘소리대잔치만 하고온듯 일상회화정도는되서 걍 대충가능했고 다음에 또 전화하자는데 대화주제 추천받는다...이년이 겜안하니까 할말도생각해야되고 ..존나 긴장되더라 벙쪄서 뭐하냐, 유튜브머보냐, 고양이키우냐 나도좋아한다 머 이딴소리만하고끝났네 글고 전화하면서 여행오면 또 보자는데 떡각 씨게 잡힌거같긴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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