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에 엄근진한 성녀님이라서 다가가기 어려웠던 박사.

그러던 어느날 평상시 스케쥴에 늦는거 같아서 손수 들어가보니

널부러진 과자봉지, 소파에 누워서 편한 복장으로 누워있고, 리모콘은 바닥에 떨궈져있고, 머리는 부스스한데,

이게.성녀님? 하면서 당황했는데, 가랑이 부분이 유달리 불룩했고,

헉 소리에 프라마닉스는 깨어났고, 봤죠? 봤죠!? 하면서 발을 얼려버림

이렇게 된 이상 어쩔수 없다면 박사를 침대에 내다 꽂고

옷을 벗어서 큰걸 들이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