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는 총 64%에서 주문들어올때마다
4% 감소,
엑시아는 쭉 35%니까
같은 가격의 주문이 들어왔을때 기준으로
1~2개 남겼을때가 딱 비슷해지는 시기일거임.
뭐 상관할건 아니고 유지되는 시간은
라텍엑보다 떨어지니까 그건 고려해야함.
1정하면 주문상한선 차감 패널티 없이 해야
좀 편할텐데 이러면
누가 댓글에 올려준대로 은재+클리프하트로 가면됨.
원리
은재와 클리프하트의 효율합은 35%
이걸로 주문상한선 3개 혹은 4개가 까이지만
추가 상한선은 +5
이렇기 때문에 제이는 60%거나 56%가 되서
총합은 95% 아니면 91%가 됨.
노정보다 좋은건 감소되는 리스크랑
증가되는 장점이 똑같아서
주문상한선과 주문 효율관계 없이
효율이 그대로 간다는게 있고
굼미캐가 90%니까 피로도 감소 제외하면
얘네들보다 무역효율이 좋음.
노정에서 컨디션조절 안하려면 1정이랑 똑같이 구성해주면 됨.
3줄요약
1. 노정 컨디션조절 상관 x : 라텍
2. 노정 컨디션조절 상관 o :
은재 + 클리프하트
3. 1정 : 2번이랑 그대로
- dc official App
바이슨, 크루아상이나 오키드, 멜란사, 기타노보다 클리프하트가 더 효율좋음
주문상한선 + 1을 제이효과로 효율 +4로 치환하면 바이슨, 크루아상은 34% 기타노 멜란사 오키드는 29%인데 클리프하트는 35%임
자체 효율이 낮아서 제이 패널티도 적게받는상황이고
아, 일단 수정했음. 그럼 1정시 효율이 몇%정도 되는거지? - dc App
35%일때 3칸까는건지 4칸까는건지 모르겠는데 3칸까면 95% 4칸까면 91%
노정예일땐 최대 107%
아, 내가 1정 리스크 계산을 안했네. 어떤원리인지 알겠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