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지처럼 첸이라는 특정 캐릭을 중심으로 전개되는것도 아니고 독타라도 해도 얘를 중심으로 스토리가 흘러가는것도 아님

그렇디고 6지처럼 군상극같이 그럴듯하게 전개한것도 아니고 사건의 나열 형식으로만 전개하다보니깐 스토리에 몰입도 안되고 지겹기만함

특히 2~4지는 짧은 내용을 전역 맞춰 채우겠다고 괜사리 길게 늘려가지고 지루하기만 하더라

그나마 5지와서 첸을 중심으로 끊김없이 전개하고 6지와서 그럴듯하게 써내리니깐 다행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