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설정에서 언질이 있던 것도 아니고, 멀쩡히 스토리 나오던 NPC들도 아닌데 갑자기 나와서 사실 내가 누구랑 아는 사인데 어쩌구저쩌구 자기들만 아는 소리 늘어놓는데 정작 켈시 헤비레인 시몬 로즈만티스는 아예 로도스가 제 집이라는데 구경해본 적도 없지

좆푸쿤이 헬창 스토리에서 키아베 언급하더니 이 새끼도 지 부하라고 또 떡밥 들고나오고 이런 꼬리물기 짓만 돌고도니 슬슬 지겨운거지 그렇다고 기다려서 나왔다는게 맘에 드냐하면 것도 아니고 나중엔 키아베 부하의 할머니가 자주가는 식료품점 알바도 빠루 들고 나오겠다 애초에 가웨인은 어디 팔아먹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