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에서 쫒겨난 가비알에게 어느 날 족장후보가 되어달라는 편지가 날아오고
그 편지를 받고 도착한 가비알의 고향에선 전투준비가 한창인데
알고보니 새로 족장이 될 가능성이 높은 악역은 과격한 전사집단의 수장이고
이 수장은 타 부족들을 습격하고 침략해서 부족을 부흥으로 이끌려 함
근데 도의적으로도 안되고 부족규모상 침략전투를 지속하는 것도 힘든데
문제는 마을 젊은이중에 이 후보를 지지하고 따르는 전사계급이 많음
그래서 가비알이 족장후보를 물리치고 부족의 평화를 유지하는
뭐 그런 스토리라인 아닐까
그럼 족장은 누가하징
원래 이런 스토리는 온건파를 이끄는 늙은이 한명이 있기 마련
족장후보를 다족치면 누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