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독타랑 원나잇하게 됬는데

노발 독타를 보면서 

‘입은 잘만 떠들더만 여기는 참 귀엽게도 생겼네? 실좆독타?’

하면서 존나 비웃다가

독타 능지 0 찍고 풀발하자 드러나는 

28cm 살카즈파괴자를 보고는 

‘나..남자들거는 이렇게 커지는거였어...?’

하면서 어버버 대다가 

뿔핸들 펠라+교배프레스+뿔 잡고 뒤치기로

존나 따먹히는게 대꼴아님? 

이런 소설 좀 써와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