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툼한 근육질 꼬리로 그 가비알이 아으윽...! 하고 신음소리 낼때까지 허리를 천천히 휘감고는 얼핏보기에는 뚱한 무표정 그대로 배 위에 올라타서 왜 날 버리고 도망쳤어? 왜 도망쳤어? 왜? 왜? 왜 살결에서 다른년놈 냄새가 나는거야? 왜 나 말고 다른년놈들을 보면서 웃는거야? 왜 나 말고 다른년놈들을 치유해주는 거야? 하고 압박면접하는거
다음날부터 배부터 다리까지 다 덮이는 길다란 코트를 걸치고 한여름인데 더위 존나타는 년이 목도리까지 걸치고 나온 가비알이 의료팀원들한테 에어컨 바람이 좀 쎄더라 하고 엉거주춤 둘러대는데 그 뒤로 쪼로록 달려가서 힘이 잔뜩실린 손으로 가비알 눈에 눈물이 고일때까지 엉덩이를 꽉 잡으며 왜 내가 만들어준 흔적들을 숨기는 거야? 이젠 내가 부끄러워진거야? 하고 갈구는 토미미가 보고싶다
실전압축된 가비알
오
오
이게 족장이지 - dc App
엉덩이 그러잡는거 대꼴이네
족장으로서의 기백이 침대에서 나옴
이거 켈시가 독타한테 한 짓임ㅇㅇ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