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토미미의 육중한 티라노꼬리에 온몸 육질이 연해질때까지 쳐맞고 엎드린채로 간신히 숨만 몰아쉬고있던 그때


팬티가 찢겨져나가는것과 동시에 전혀 예상치 못했던 구멍으로 얇은 손가락 두 개가 쑥 들어와 확 벌려보더니 안쪽은 예상했던 대로 깨끗한 분홍색이네, 아직 써본 적 없구나 하고 감상평이 들려오고


비명을 지를 새도 없이 엉덩이 속으로 그 굵직한 비늘덮인 꼬리가 밀려들어오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