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르수스 녀고생쟝들 단체숙소였으면 좋겠다
토미미 전입온 첫날밤에 생존을 위해서 방어전(물리) 하는 가비알과 꼬리로 육참골단 날려대는 토미미가 맞다이를 뜨니까 무슨 펑펑 터지는 소리와 살점에 철퇴비슷한 무언가가 박히는 소리가 들려오자 전원이 모포 뒤집어쓰고 바들바들 떠는게 보고싶다
잠시 전투의 소리가 그치자 간신히 용기를 되찾은 지마가 씨발 오밤중에 이게 뭐하는짓이냐면서 천장에 승룡권을 날리다가 그 가비알이 아끄아아아학 하고 폐를 쥐어짜는듯한 비명을 질러대자 호다닥 로싸마망 품속으로 퇴각하는 것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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