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그저 몸상태가 안좋은걸로 시작해서

점점 병상에서 일어나기도 힘들정도로 상태가악화되고

나중엔 대부분 잠든듯이 의식잃고 지내는 서리별


그리고 패트리어트가 그걸 지켜보면서 다시한번 자식을 잃게되는 상황과

그걸 아무것도못하고 지켜볼수밖에 없다는 무력함에 미쳐가는게 보고싶다


서리별이 죽어갈수록 패트리어트는 리유니온에 회의감을 느낀채로 서리별의 병상만 지키는데

그걸 본 탈룰라는 이제 패트리어트가 쓸모없다고 생각하며

서리별이 죽음과 동시에 패트리어트를 처분하기위해 불을 지르고

완전히 절망한 패트리어트는 어쩌면 이게 자신의 죗값일지도 모른다며

더이상 차갑지않은 서리별의 시체를 안은채로 불길속에서 스러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