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상트도 아침먹으러 온거야?"
"저...저는 괜찮아요..."
"그러지말고 스노우상트도 로도스정식 먹어봐! 오늘은 월요일이라 오믈렛 나오는 날이야."
"우으..."
"난 월요일엔 항상 오믈렛을 먹으러 오거든"
"으..."
"오믈렛이 진짜 맛있어! 촉촉하면서도 부드러워서..."
"도도도독타는 바보!!멍청이!!!!변태에요!!!!"
그렇게 외친 스노우상트는 얼굴을 붉힌채로 식당을 위쳐나갔다.
주변에서 또독타야? 라면서 수근거리는 소리가들렸다...
대체 내가 어디서 잘못을 했던걸까... 어쨌든 나중에 스노우상트를 불러서 사과를 해야겠다.
그나저나, 이 오믈렛은 언제 먹어도 진짜 맛있네.
아니근데 진짜로 몰라서 물어보는데 오믈렛이 계란프라이? 오므라이스에 덮는 노란색 덮개같은거야?
계란말이처럼 계란 노른자 터트려서 노랗게 지짐한거 - dc App
계란으로 볶음밥을 감싸면 오므라이스 원래대로 야채와 닭고기같은걸 감싸면 오믈렛
답변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