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도스의 수장! 존나 쎄겠지! 하고 덤볐다가 배 오목해진채로 실려가는 플린트랑 주먹 손수건으로 닦으면서 한번 더 깝치면 그땐 바람 구멍을 내드릴게요 하는 당끼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