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강하지도않으면서 전투광이랍시고 허구헌날 시비털고다니니까

처음엔 적당히 받아주던 엘리트 오퍼레이터들이나 다른 쌘놈들도 자기가 이길때까지 찾아오는 플린트가 귀찮으니 적당히 져주고

메무라같은 호전적인애들도 몇몇 엘리트상대로 이겼다고 생각하며 자신감붙은 플린트가 앞뒤안재고 빠꾸없이 덤비니까

대련이아닌 진짜전투가되서 손실이 커져서 결국 져주듯이 마무리하고

그렇게 자칭 로도스 최강이된 플린트가 너한테는 위험하다는 박사의 만류에도 괜찮다! 난 로도스 최강이니까! 하고 작전에 참여하는데

하필 그 작전의 적들은은 플린트를 봐주던 엘리트 오퍼레이터들도 고전하는 강적들이 대부분이였고

그걸 모른채 흠 그래도 한때 나랑 겨루던 녀석들도 고전하니 최강인 내가 뭔가 해야겠네! 하고 말릴새도없이 전선에서 이탈한 플린트는 결국 흔적도 찾지못하게 사라져버리고


며칠후 로도스에는 의문의 비디오가 도착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