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온하게 어디 고요한 숲에서 같이 걸어다니면서 옛날 이야기라도 주고 받고 어디서 낮잠 한판 때리고 싶다...

순애 창작 아무거나 좋으니까 뭐 없나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