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의료부서에 니어가 찾아와서 사도 모임 갖고있던와중이라 니어가 그걸 보게되고

개빡친 니어가 한마디할려고 나서다가 갑자기 느껴지는 한기에 얼어붙고

이 시발년이 미쳤나 하면서 뒷통수를 후려칠려하던 가비알도 얼어붙고


칼은 뽑지않기로했지만.. 칼집에 넣은채로라면.. 칼을 뽑는게 아니니까..

같은 소리를 중얼거리면서 천천히 일어나는 샤이닝이 보고싶다

그리고 플리/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