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떨어지면 불끄고 야스밖에 할거없는 촌동네에서 나고자란년인데 설마 야스맛을 모르겠냐 이미 동네 악어들 다잡아먹고왔다


vs


딱봐도 독남충 이불속에 몰래 기어들어와서는 손 꼭잡고 도키도키하면서 황새가 몇달뒤에 물어다줄지 날짜계산하고 있을 상이라니까?


양측 발언자들은 자유발언해주시기 바람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