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하룻밤 잔 이후에 플린트가 가비알한테 야스하자고 조르는 거임


개멍청한 년이라서 무드도 없이 가비알한테 "나 발정난 것 같아...." 라고 말하면


가비알이 한숨 푸욱 쉬면서 진료실로 들어간 다음에 옷갈아입고 나와서 플린트랑 같이 숙소에 들어갈듯


그러다가 토미미한테 들켜서 가비알은 플린트 눈앞에서 짐승강간 당하고 


플린트는 ntr당한 충격에 다리 풀린채로 주저앉아 애액 질질 싸는거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