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도스에 입사한지 벌써 일주일이 된 플린트, 로도스에 입사한 이유는 맨날 블레이즈랑 스파링하고 통운 머리 깨려고 들어왔을 터인데

하지만 어림도 없지 ㅋㅋ 매일 기초 전술 훈련 받느라 임무도 못나가고

어쩌다 훈련이 일찍 끝난 날은 블레이즈랑 스파링뜨려고 어딨는지 찾다가 블레이즈는 임무에 나갔다는 소리만 듣는거지.

그렇게 일주일이 더 지나고 드디어 엿같은 전술 훈련이 끝난거지.

다른 신입 오퍼레이터들은 임무에 나가려면 다른 훈련도 더 받아야 한다지만 플린트는 실전 경험도 있으니 훈련을 더 안해도 된다는 도베르만의 말을 듣고 방방 뛰는 플린트.

그러면 이제부턴 뭘 하면 되냐 묻자 그건 독타가 정할 일이라 하며 독타를 찾아가보라는 도베르만.

독타의 집무실문에 노크로 원투펀치를 날리고 곧이어 문을 벌컥 열며 자신을 빨리 임무에 보내달라고 하는데,

깜짝놀란 독타와 쾅! 소리가 나며 살짝 들썩인 책상, 이내 독타의 표정이 썩어들어갔고 당장 나가!! 란 호통을 듣고선 쫄아서 "아..알겠어" 라며 나가는 플린트.

할말도 못하고 큰소리만 듣고 쫓겨나자 이내 독타의 행동에 화가나는데 사실 쫓겨날만 하지,

책상아래서 프틸이 일하고 있었고 사정감이 몰려 왔을 틈에 '똑똑' 도 아니고 '쾅쾅' 원투펀치를 갈기고 문을열어서 깜짝 놀라 수그러들고 덩달아 생체오나홀도 책상에 머리를 박아 아끼는 물건에 흠집이 난게 화나가서 내보낸거지.

집무실 문 옆에서 자신이 쫓겨난 이유를 생각하다 집무실 문이 열리고 나오는 프틸롭시스.

프틸은 옆에 누군가 있다는것을 알아채고 아까 이년때문에 책상에 머리를 박았다고 알고리즘을 돌리고

아까 분명 집무실엔 독타만 있었는데 라며 어리둥절한 플린트를 째려보고 가는 프틸.

플린트는 눈초리를 받자 왜받는지도 모르고 기분이 나쁘지만

저년을 혼내주는거보다 일단 작전에 편성되는게 우선이라 생각하고 집무실에 다시 들어가는 플린트.

열려있는 문으로 독타 나 들어갈게~ 라 하고 들어가지만 아까 일 때문인지 눈초리를 받아 기분이 또 나빠지지만 어쩔수 있나, 상대는 로도스의 총책임자중 한명인걸.

혹여나 눈밖에라도 나게된다면 로도스에서 쫓겨나거나 켈시한테 꼰질러서 붉은늑대가 찾아올 수 있으니 일단 최대한 겸손하게 나도 작전에 나가고싶다며 팀 편성에 넣어달라고 하고 이를 들은 독타는 수긍 하는가 싶지만

"허나 거절한다. 이 독타가 가장 좋아하는 것 중 하난 자신이 원하는것을 들어달라는 녀석에게 'NO'라고 거절하는것" 이라는 말같지도 않은 소릴 듣고선 어이가 없어 화를내지만,

독타는 방금은 농담이었다며 진짜 이유는 그 성격 때문이라고 팀에 지장을 줄 수 있어 편성 할 수 없다고 하는데

사실 이미 2정 만렙 풀스작 대원을 12명씩 4팀 맞췄는데 굳이 한명을 빼고 0저지를 넣을 필요는 없는거지.

평소에 자기 주변엔 이렇게 대해도 다 받아주고 웃으며 넘어가길래 한번도 성격이 문제라 생각하진 않았지만,

이 성격이 발목을 잡으니 이제와서 문제라고 생각하는거지.

하지만 거의 평생을 이렇게 꺼드럭 거리고 시비걸고 하고싶은대로 살아왔는데 이제와서 성격을 바꾸는건 나메 1스로 팅게 3스 커버하기랑 같은 수준이지만

이렇게 가다간 블레이즈랑 스파링하는 행복한 일상은 커녕, 로도스에서 쫓겨나겠다 생각해 알겠다며 성격을 고치려고 노력해보겠다 하는데,

이런 플린트의 속을 독타가 꿰뚫어 보기라도 한건지 얘 성격이 바뀌는건 불가능하니까

일주일만이라도 유하게 행동하면 편성에 넣어주겠다 하자 흔쾌히 승낙하는 플린트.

성격을 유하게 하려고, 착하게 살아보려는 첫번째날, 그런데 첫날부터 성격을 바꾸기는 커녕 화를 참는거도 힘든거지.

로도스 구내식당에서 가만히 앉아 밥먹고 있는데 배식을 받고 옆을 지나던 메딕 오퍼레이터가 발이꼬여 플린트 머리에 다 쏟아버린거지.

메딕 오퍼레이터가 괜찮냐며 오또케 오또케 하는데 당장에라도 안면에 주먹을 꽂고싶은걸 겨우 참아내고 괜찮다는 플린트.

이를 우연히 본 독타는 플린트에게 잘 참았다며 그렇게만 가자고 하지만 속으론 편성에서 누굴 빼지, 뺄놈도 없는데 라며 내심 실패하길 바라는거지.

그렇게 나흘째 되던 날엔 훈련중에 크루스의 무기가 오발해 그만 플린트가 있는 방향으로 날아가는데,

다행히 피했지만 글러브가 화살에 찢어져 찢어진 부분으로 완충제가 흘러나와 아끼는 글러브가 망가져버렸어.

글러브를 망가뜨린 놈을 나도 망가뜨려주겠다고 생각하고 이내 달려오는 크루스에게 주먹을 한대 때리맥이려 했지만,

플린트 한테 뛰어와선 숨도 안고르고 플린트 괜찮냐고, 다친덴 없냐고 그만 무기가 오발해서 그렇다고, 미안하다고 하는 모습을 보자

한대 때리맥이려더 생각이 싹 사라지고 난 안다쳤다고, 글러브만 살짝 긁힌 정도라며 크루스를 용서하는 플린트.

이 모습을 보고있던 도베르만이 훈련이 끝난 뒤 독타에게 이 일을 보고하는거지, 예전같았으면 크루스가 병상에 누워있을텐데 플린트가 정말 착해졌다고,

플린트가 바뀌려고 마음먹은거 같다고 하는 도베르만.

독타는 플린트가 정말 성격이 바뀌려나 보구나 라고 생각이 깊어지는거지, 물론 편성에서 누굴뺄지 아직 못정해 착잡하긴 하지만 말이야.

크루스를 용서해준 일이 로도스에 퍼진 뒤 플린트 주변에서도 사람이 어떻게 그리 바뀔 수 있냐며 온 칭찬을 한몸에 받고,

예전엔 자기 얘기를 했다 하면 거의 뒷담화 였지만, 지금은 좋은 말만 들려오니 이런 내 모습을 유지하려고 다짐하는 플린트.

이런 저런일이 지나고 플린트에겐 영겁같던 일주일이 지나가고 블레이즈 마저 저녀석 성격이 굉장히 유해졌다며 칭찬을 하는거지.

주변에서도 사람이 어떻게 그리 바뀔 수 있냐며 온 칭찬을 한몸에 받고, 주변에서의 자신의 평가가 어땟는지 알게 되었고, 지금은 좋은 말만 해주니 나 뿐만 아니라 주변을 위해서라도 착하게 살자고 다짐한 플린트.

일주일간 사고도 안치고 플린트 때문에 독타에게 가는 민원서도 눈에띄게 줄어들어서 약속은 지켜야지라며 플린트에게 저녁먹고 씻고 내 집무실로 오라는 독타.

왜 씻고 오라는지는 이해가 안됐지만 좋은날 좋은일이 생겼으니 몸과 마음을 청결히 하고 가야하나보다 라고 생가하는거지.

사실 독남충의 속내는 그게 아니지만 말이야.

씻고나서 독타 집무실 문앞에 도착해 이번엔 저번과 달리 '똑똑' 노크를 하고 독타 나 들어갈게 라며 예의바르게 들어가는 플린트.

독타는 벌써 왔냐며 일단 여기 앉아보라하고 음료는 차랑 커피중에 뭐가 좋냐 묻는데

불필요한 수분섭취는 몸을 무겁게 할뿐이라고 말하려는데 독타에게 잘 보이려는 자리이니 말을 삼키고 커피로 달라고 하는 플린트.

일주일 전만 해도 바로 입밖으로 튀어나왔을 말인데 참을 수 있게된 자신에게 감격해 하는 와중

커피 두잔을 아주 빠르게 타서 한잔은 플린트를 주고 한잔 자기 앞에 두며 맞은편에 앉은 독타.

무거운 이야기는 안할거라며 마시면서 편하게 있으라하고 일주일간의 플린트의 행적을 읊는 독타.

일주일만에 사람이 이렇게 바뀔지는 정말 생각도 못했다고, 블레이즈마저 바뀐 네 모습을 좋아한다고 하자

예전 플린트 였음 보여줄 수 없는 얼굴을 붉히며 어쩔줄 몰라하는 표정을 보고선 팀에 정식으로 편입되기 위해선 마지막 한가지 시험을 치뤄야 한다는 독타.

지금이라면 뭐라도 통과할 수 있다고, 뭐든지 줘보라 하는데 설마 지필평가 같이 시시한건 아니지? 라며 자신감에 찬 플린트.

나도 너에게 그런 시시한건 줄 의향도 없다하고 마지막 시험은 일주일간 너가 발전한 모습을 나에게 육체적으로 보여주면 된다고 하는 독남충.

그런데 좀 아리송한거지. 자기는 일주일간 정신적인 성장을 거쳤는데 몸으로 보여주라니, 혹시 예의 바른 모습같은걸 보여주면 되냐고 묻지만

독남충은 그런게 아니라 말 그대로 너의 육체를 평가하겠다며 탈의하고 가까이 와보라는거지.

듣자마자 일주일간 삭였던 분노가 터지면서 미친새끼 아니냐고,

내가 고작 너랑 섹함뜨 하려고 일주일간 착하게 산줄 아냐며 *사르곤 욕설* *사르곤 험한 욕설* *사르곤 부모욕설*을 내뱉는데

일단 진정해보라고 다독여보려는 독남충이지만 어떤새끼가 대뜸 야스하자고, 아니 몸을 평가한다고 말하면 누가 진정할 수 있겠어.

끊임없이 트래쉬 토크를 하다가 듣기 거슬려진 독남충이 책상을 쾅! 내리치자 순간 움츠려든 플린트.

일단 내말부터 들어보라고, 너가 방금 나에게 화난건 이해가 되지마 그게 전장에서 터졌으면 어떻게 됐을거 같냐며,

작전 실패는 물론 부상자도 속출해 로도스에 큰 타격을 입었을 것이라, 너가 그리 좋아하는 블레이즈랑 스파링도 못 뛰게 될 수도 있고 나는 그걸 예방하기 위해서 이 얘기를 꺼낸거라고,

라며 말같지도 않은 씹소리를 내뱉지만 뇌마저 1저지라서 두가지 이상의 생각을 동시에 못하는 플린트인지라,

여기서 독남충의 제안을 거절한다 -> 편성에  못든다 -> 로도스에서 쫓겨난다 -> 블레이즈랑 못싸운다 라고 알고리즘을 돌리고선 알겠다며 뭘 하면 되냐고 묻는 플린트.

아까 말한거처럼 위아래 모두 탈의하고 여기로 와보라는거지.

모두 벗고나서 독남충이 쳐다보자 부끄러우니까 보지 말라고 하고선

독남충 옆에 앉아 남자 앞에서 이러는거 처음이라고, 싸움에서 졌을때보다 치욕스럽고 수치스럽다며 빨리 끝내달라하지만

이걸 들은건지 만건지 독남충은 몇가지 질문을 할테니 솔직히 답하란거지.

이런거 처음이냐 묻는데 처음은 아니라고하자 역정을내며 어떤 새기가 처녀를 가져갔냐 하는데,

남자랑 하는건 처음이고 첫경험은 블레이즈랑 했다는거지.

플린트 첫경험을 가져간 블레이즈의 첫경험을 독남충이 가져갔으니 결과적으론 나랑 첫경험을 한거라 생각하자 흡족한 표정으로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겠다는 독남충.

마지막 생리는 언제였냐고 물어보고 약 2주쯤 되었다 하고

이외엔 쓰리사이즈 등 시답잖은 질문을 하다가 이제 본방이라며 독남충도 탈의를 하는거지.

코트, 상의, 바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은 팬티를 벗자 크고 우람한 임신액 주사기가 쑤욱하고 솟아오르는데 이걸 본 플린트는 자기도 모르게 딸꾹질을 하는데 그도 그럴것이 남성의 물건은 처음보니 호기심이 생기는데

원래 이렇게 크고 핏줄도 바짝 서있고 무섭게 생긴거냐 하지만서도 보고만 있는데 자신의 아랫도리가 축축해진걸 깨닫고 자신도 모르게 침을 꼴깍 삼키자

뭐하고 있냐며, 어서 입안에 넣어서 핥으라는 독남충.

입안에 넣어보려고 용을써보지만 상상이상 크기의 이런걸 입안에 그리 쉽게 넣을 수 있는것도 아니니 앞부분만 물고 입안에서 혀를 굴리는데,

남자의 물건을 본 경험도 이번이 처음인데 입으로 기분좋게 하는 방법따윌 알리가 없지.

이에 감질난 독남충은 머리를 잡고 억지로 끌어당겨 목에 뿌리까지 집어넣어보니까 입보다 목을 사용하는게 기분이 훨 좋은거지.

독남충은 일주일전에 하얀 생체오나홀이 나한테 이걸 해주다가 네가 들어와서 흐름이 끊겼다고, 그걸 지금 네가 대신 해주는데 너가 그 생체 오나홀보다 기분 좋다며 칭찬을 해주지만,

익숙하지 않은 숨을 못쉬는 고통속에서 독남충의 말이 들릴리 없지.

안들리는걸 깨달은 독남충은 이내 목에다가 잔뜩 싸버리는데 목에다가바로 주입해주니 위까지 잘 들어갈거라 생각했지만, 최근 업무량이 많아 진작 처리를 못했으니 양도 굉장히 나오고 엄청나게 찐득해 이내 입을 떼자 역류하며 다 뱉어내는 플린트.

하지만 독남충의 사정은 멈추지 않았고 얼굴과 가슴부분을 하얗게 만든 뒤에야 멈추는거지.

독타의 사정이 끝나고나서도 켁켁거리는 플린트. 조금이라도 늦게 뺏으면 질식사 했다며, 그리고 왜이리 끈적하고 기분나쁜거냐 면서 *사르곤 욕설* 을 내뱉으면서도 아래는 처음엔 이슬이 맺힌거라면, 이제는 강이 범람한듯 물이 구릿빛 피부를 타고 내려가는거지.

플린트도 어느정도 준비된거라 생각하자 이제부터 진짜 시작이라며 뒤돌라는 독남충.

아직 마음의 준비가 덜 됐다고, 조금만 기다려 달라 하는데, 독남충은 들은체도 안하고 직접 돌려주고선 뒤로 넣어버리는거지.

처음 치곤 쑥 하고 잘 들어갔는데, 플린트 아랫쪽에서 범람한 자연산 러브젤이랑 입으로 했을 때 묻은 타액과 독남충의 백탁액덕이지.

넣자마자 하읏! 이라면서 음란한 소리를 내는데 독타는 이에 반응한건지 안에서 더 커지자 하응!이라는 귀여운 신음소리를 내자 더 흥분된 독남충.

하지만 첫경험을 증명이라도 하듯 굉장히 좁고, 강력한 내부 압력때문에 강하게 움직이면 밀려나갈것 같다고 생각해 일단 길들여야겠다 생각해서 굉장히 천천히 움직이면서 천천히 넓히는데 반해,

엄청 아프다며 화를내는 플린트, 아직 화를내는 플린트를 보자 하아..아직 화를 내는 플린트, 참 괘씸하거든요? 라며 플린트의 엉덩이를 들어올리기 시작하는거지.

갑자기 몸이 들려 놀란 플린트는 놓아달라고 하지만 이 자세라면 아무리 격렬하게 해도 빠지지 않을거라면서 오금에 팔을걸어 고정시키곤 격렬히 움직이는 독남충.

방금 뒤로 천천히 할때와는 전혀 다른, 끈적히 찌걱거리는 소리와 살과 살이 맞부딫쳐 나는 팡! 같은 음란한 소리가 나기 시작하는거지.

팔로 플린트를 위아래로 움직이고 자신의 허리도 움직이며 가장 깊은곳까지 노크를 하니 점점 독남충의 모양을 기억하고 기분이 좋아지는거지.

독남충의 몽둥이로 가장 깊은 곳에 노크를 할때마다 흐윽! 힉! 이라며 야한 소리를 내고, 독남충은 이상태로 집무실에 있는 전신 거울 앞으로 가더니,

자, 이게 지금 네 모습이라고, 똑똑히 봐두라 하는데 거울속에는 독남충의 몽둥이에 몸속 가장 깊은곳이 찔리며 음란한 표정을 짓고있는 리베리 한마리가 보이는거지.

하지만 역시 5분전만 해도 처녀였으며 굉장한 명기였기에 당장에라도 터질듯이 내부에서 한층 더 팽창하는 독남충의 몽둥이.

독남충이 플린트 이대로 안에 싼다고 하는데 안에는 절대 안된다고, 아까 나한테 생리언제한지 물어보고선 배란일인거 알아낸거 아니냐고, 당장 빼라 하지만 독남충이 안에 싸는걸 말리는건 짱구애미가 와도 불가능하니까 곧이어 자연산 알부화기에 임신공격을 시도한 독남충.

플린트의 알부화기에 끈적끈적한 백탁액이 들어가기 시작하고, 알부화기에서 바로 수정을 못한 올챙이들은 수정하려고 양옆에 달린 난소까지 찾아가서 범하는거지.

사정하고 나서 거울에 비친 모습을 보니 한눈에 봐도 플린트의 배가 살짝 부풀었고 거울엔 플린트가 가버리며 실금한 자국과 독남충의 백탁액이 튀어있는거지.

플린트는 정신이 날아갈락 말락하는 경계에서 끝났냐고 묻지만 아직 안끝났다고, 네 성격을 고치기 위해선 더해야 한다는 독남충.

독남충은 플린트를 엎드린 자세로 두고선 기가센 여자는 엉덩이가 약점이란말 들어봤어?라 하자 불길한 예감이 든 플린트는 거긴 절대 안돼라고 말할 틈도 없이 금새 엉덩이 처녀도 먹어버리는 독남충.

몇번 움직이니 앞으로 했을때보다 훨씬 감미롭고, 음란한 소리를 내며 찌를 때 마다 가버리는 플린트.

이렇게 연속으로 가버리며 플린트의 엉덩이마저 독남충의 방망이 모양을 기억하게 되었고, 곧이어 엉덩이 구멍안에도 백탁액을 뿌린 독남충.

실신 직전의 플린트에게 이제 너는 나 없이 살 수 없을거라며, 화도 내려 한다면 몸이 날 먼저 기억해서 가버릴거라 하자 말도 안되는 소리 말라며 소리치는 순간, 몸에 을 독남충의 방망이가 관통하는 느낌을 받고선 혼자 분수를 내뿜으며 결국 실신한 플린트.

독남충은 거봐 진짜라니까... 라고 말하지만 실신한 플린트는 듣지 못하는거지.

다음날 자기 숙소에서 깨어난 플린트는 어젯밤 독남충이 자신에게 한짓을 기억해냈고 그녀석!이라고 소리치는 순간 가버리는거지. 이미 뇌리에 화를 내면 절정하게 각인이 되버린거지.

이내 곧 독남충이 숙소에 들어오자 일어나 있었네라며 인사를 건네는데 플린트는 얼굴을 보자마자 독타 너!!라 하지만 또 가버리는거지.

독남충은 진정하라면서 파일을 건네주는데 오늘 작전 오리엔테이션을 글로 출력해준야. 빼버린 오퍼레이터에겐 미안하지만 널 편성해준단 약속은 지켰다고 하는 독남충, 특별히 호무라가 속해있는 팀에 배치했으니까 오늘 작전 갔다와서 그렇게 노래를 부르던 호무라랑 스파링이라도 해봐. 라며 나름 인심써준 독남충.

하지만 플린트는 이제 자기는 호무라랑 스파링하고 이런거 다 필요없다고, 너만 있음 된다면서 임무가 있는 날마다 임무가 끝나면 집무실로 달려가 관계를 맺는 플린트.

이런 생활도 세달쯤 지나니 몸이 무거워져 작전 수행에 지장이 생기자 가비알에게 정밀검사를 받는데 축하한대, 3개월 짜리 알을 배고있다면서 축하해주는 가비알.

너가 로도스에 처음 왔을때만 해도 이 망나니를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지금은 이렇게 사람도 좋아지고 임신한거 보니 정말 보기좋다고 하자 모두 그사람 덕이라면서 이젠 작전도 안나가고 매일매일 독남충이랑 야스하는 착해진 플린트 개꼴리지않냐?

나만그렇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