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년들은 무드만들겠다고 향수 뿌리고 아로마 쓰고 와인뚜껑 따고 단둘이서 밤산책나가는데 이년은 그냥 지 꼴리면 도어브리칭하고 들어와서 문답무'용으로 독남충 쓰러뜨린 다음에 올라타더니

벗어

한마디로 끝내고 지가 먼저 윗도리 훌러덩 벗어던져서 니플패치만 붙은 젖부터 깔거같음

윾두가리개 떼려고 하면 거 젖도 안나오는데 그건 떼지 말지? 하면서 으르렁거리며 꼽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