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은 100% 한국인만 캐스팅 됐고 남자가 감독했으며 장애인이나 유색인종이 없고 LGBT 역할이 없다


 
정말 할리우드에 어울리는 다양성을 갖춘 영화다






일본인들이 바라던 궁극의 진화가 여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