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린트는 호무라가 대련 해준다고 잠시 4번 숙소로 오라고 해서 들어가는거야. 들어갔는데 갑자기 문 뒤에 숨어 있던 호무라가 나타나서 플린트 양 손목을 잡아서 침대에 눕혀버리는 거지.
그리고 독타가 문을 열고 들어오면서 수고했어 호무라 라고 하는 거지. 새로 온 플린트의 태닝 피부가 너무 꼴린 독타가 플린트 기를 죽일려는 호무라랑 함께해서 판 함정인 거지 .
독타는 움직이지 못하는 플린트의 바지를 벗겨버리고 뒤에서 박아버리는 거야. 플린트는 1저지라 두 명을 못 막으니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거야.
플린트가 대련할 생각에 숙소에 오기전에 온 몸을 풀고 와서 온 몸이 땀에 젖었기에 앞 부분부터 쑥 들어가서 안까지 푹 들어가는거지.
안까지 박혀서 2스가 강제로 켜진 플린트는 호무라에게 잡힌 손목에 힘도 못 주게 되서 완전히 무방비가 되는거야. 아랫입에 2스 효과가 붙어 독타의 자식은 움직이지 못 하니까 호무라가 상반신 힘은 빠져서 축 처져버린 플린트의 턱을 잡아 입술을 빼앗는 거지.
뒤에서는 독타가 짓누르고 앞에서는 호무라의 딥키스 때문에 온 몸이 눌리고 숨도 못 쉬어서 혼미해지는 거지.
호무라와 독타는 계속 플린트를 범하면서 살짝씩 땀에 젖어 부드러워진 민감한 곳들을 누르면서 조교를 하는거야.
그렇게 내리 1시간을 범해진 플린트의 상태는 처참했어. 눈동자는 탁해지고 초점이 없이 떠있고 윗입과 아랫입은 퉁퉁 부었고 온 몸에 손자국과 이빨 자국이 나 있는거지.
그런 플린트의 귓가에 호무라가 말 잘 듣고 얌전히 있으면 이 쾌락을 계속 느끼게 해준다고 하고 뇌 속에 조교 때 느낀 쾌감만 남은 플린트는 네... 라고 대답하는거야.
로도스에서 누구한테나 시비 걸던 플린트가 갑자기 얌전해졌다는 소문이 나는거지.
누구한테 뒤지게 맞아서 그렇다, 몇 시간 동안 캘시한테 설교 당해서 그런거다라는 등의 소문은 많았지만 맞는건 없었어.
사실 오늘도 4번 숙소에 들어간 플린트 앞에서 플린트에게 새로운 꼬리와 목줄을 준비한 두 사람 때문일 줄은 모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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