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니 이벤트: 전형적인 모험물 느낌이긴 했음. +떡밥 약간


화람지심: 바다 가서 놀러갈줄 알았더니 웬 리베리 흑막과 화산핑핑이 막으러 가야했음. +추가된 스토리는 또 떡밥


소란의 법칙: 이게 그나마 분위기가 밝았음. 사실상 땡컨애들 밀어주기


흑야의 회고록: 더럽게 어두침침했음. 떡밥도 난사해줬음, 일부 떡밥 해소해줌. 


우르수스의 아이들: 어림도 없지 흑야보다 더 어두웠음. 


월루뭉드의 황혼: 역시나 마을에서 내분나고 개판난 스토리.


에인션트 포지: 아 시발 영화


정오의 이야기: 일상 스토리??


전장비화: 일상 스토리인가??





이렇게 보니까 밝은적이 별로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