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전부터 듣자듣자 하니까 무슨 개잡부년 부리는거마냥 야 야 하고 막말하시는데 저 스펙 어디가서 꿇릴일 없는년이거든요?

아 그놈의 계약서얘기 심심하면 꺼내시네, 전 불러줄곳 많아요. 구질구질하게 개짬찌시절 얘기가지고 왜 자꾸 그래요?

이거 데드라인이 세 달? 진짜 대형산재 터지는거 보고싶어요? 영감 저거 또 노오오력같은 소리한다 용문화나 꽂아주고 저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