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댕이를 따먹으려고 고민하던 꼬질이가 매일 다른 사람들 몰래 택댕이랑 야스하는 바이슨을 납치해서 '니가 텍사스 따먹었으니 내가 너 따먹으면 텍사스 따먹는거네' 라고 말하는거 보고싶다 바이슨이 절정 참으려고 방어력 올려도 어림도없지 마딜뷰지더블어택으로 숨도못쉬고 방출하는 바이슨이 보고싶다 눈풀린 바이슨 머리채 잡고 쓸만하니까 자주 써먹어준다는 꼬질이가 보고싶다
더 가져와
다른놈이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