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용문에서 스토리를 끝맺는다면 모를까
이동도시 하나에서 진행되는 이야기에 적 세력이 너무 너덜너덜해진 느낌임

해묘가 스토리를 어떻게 구상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대로면 쉐라그나 빅토리아 같은 다른 지역은 어떻게 풀어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