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용문에서 스토리를 끝맺는다면 모를까 이동도시 하나에서 진행되는 이야기에 적 세력이 너무 너덜너덜해진 느낌임 해묘가 스토리를 어떻게 구상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대로면 쉐라그나 빅토리아 같은 다른 지역은 어떻게 풀어낼 수 있을까
탈룰라 죽으면서 또 떡밥 처맽겠지ㅋㅋ
사실 통운 분파 하나 격파였던것
실제로 너덜너덜해졌잖아
난 반대로 적 소모도 느리고 스토리 진행 자체도 존나 느리다 생각함
아니 스토리 진행은 적 소모보다 더 느리다 생가가
통운이 좆밥인거야
돌아가는 꼬라지 보면 몇챕터 안에 통운 정리하고 통운 조종하던 흑막 ㅇㅈㄹ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