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겜처럼
독타는 인간이 맞고 선주민들은 사카즈 전쟁에서 써먹으려고 만든 생체병기들이고 천재는 그냥 사카즈쪽에서 쓴 일종의 저주술법같은거
인간은 전쟁과정에서 다 뒤졌고 광석병은 생체병기 제조 과정에서 '병기'로써의 기능을 강화하다 생긴 부작용 (광석병 걸리면 아츠가 강해진다거나 하는걸로 봐선)
그럼 독타가 광석병계의 권위자였던것도 해결됨
다른겜처럼
독타는 인간이 맞고 선주민들은 사카즈 전쟁에서 써먹으려고 만든 생체병기들이고 천재는 그냥 사카즈쪽에서 쓴 일종의 저주술법같은거
인간은 전쟁과정에서 다 뒤졌고 광석병은 생체병기 제조 과정에서 '병기'로써의 기능을 강화하다 생긴 부작용 (광석병 걸리면 아츠가 강해진다거나 하는걸로 봐선)
그럼 독타가 광석병계의 권위자였던것도 해결됨
흑은 그냥 원석갖고놀다 광석병걸렸대 그럼 원석 그 자체가 매개인거잖아
그 원석이 어디서 유래된건지 모르지 천재에서 떨어진건지 원래있던건지
게임이나 매체에서도 많이 나오지만 적에게 이기려고 적이 무기로 쓰던 자원이나 이런거 이용하는 스토리 존나 많이나오잖아 그런걸수도
오리지늄도 걍 타이베리움 빼박이라 갑자기 12층쪽 좆세계인들 수확하러 왔다고 해도 안이상함 ㅋㅋㅋ
그왜 롤로치면 신지드 생화학무기마냥 사카즈가 시전한 천재에서떨어진 돌갖다가 장난친다 걸렷다고치면 되는거지
원래 땅에있었다는걸 본거같기도 하고 시발 가물가물함
나도 시발 설정 존나 예전에봐서 가물가물한데 사카즈전쟁이 언제부터 시작해서 언제 끝난건지도 모름 사카즈도 이세계에서 왔다는 설정이 있었던거같아서
사카즈전쟁이 일종의 정복전쟁이였음
내가 아는 오리지늄 설정은 테라의 자연적 에너지가 응축해져서 만들어진 광석이라고 봤었던거같음
사실 뭐 복잡하게 생각안해도 되는데 명빵 설정 자체가 이상하게 신비주의가 깔려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