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의 스토리텔링의 한계때문에
해묘도 지 머리에 있는 세계를 우겨넣기도 힘들고
그걸 찔끔찔끔 받아먹는것도 답답하고

롱런하고 싶으니 한번에 풀지는 못하고 새로운 애는 내야겠고 존나 줄타기힘듬.

차라리 풀프라이스게임이 이딴식이면 시원하게 다크소울병이라도 걸렸나 욕할텐데 가챠게임에 큰걸바라는거는 맞는듯.
그 어반판타지에 포스트 아포칼립스 묻은 배경에 대가리 맞은게 잘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