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골수까지 빨릴줄 알라며 자신만만하게 올라타는 기승위

짐승새끼들도 아니고 얼굴도 안보이게 뒤로 하냐며 땡깡부리는 후배위

1저지년이라 피스톤질 중에 찌찌쯉쯉해주면 흐아아 한번에 두곳은 반칙이자나하앗 하고 녹아버리는 대면좌위

킥복서 특유의 유연함을 십분 살려 독남충 어깨에 발올려놓고 박는 아크로바틱 포지션

그 해답은 성지식의 보고 미드나이트위키에도 나와있지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