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은 あ、ちがいます。 わたしのせいです。 였을거야.

급박한 상황에서 자신의 잘못이라고 독타가 자책하고 있던걸, 아미야는 자기 잘못이니 자책하지 말라고 위로했던 거겠지.


그 순간 불겐지에 의해 독타가 살해당하고

아미야의 감정이 폭발, 광석병이 순식간에 악화될 정도로 아츠를 폭주시켜서 불겐지를 찢어버린 다음 정신줄을 놓고 서있는 장면 같아.

해비 버스데이 저건 그날이 아미야의 생일이어서 복귀하면 독타가 뭔갈 하려고 서류철에 지니고 있던것 같고


작전 실패라는 제목도 그렇고 아미야가 독타를 고의든 이성을 잃고 살해했다는 정황을 작가가 거의 안 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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