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은 YOMI라는 일러레가

명일방주 한섭 사전예약 30만명 돌파 기념으로

외주를 받아 축전 일러스트를 그린것으로 시작




근데 유저들이 해당 일러레의 트위터 계정을 파보니 사상에 심취해 있는 언냐




해당 사항을 확인한 운영진은

발빠르게 해당 축전 일러를 내리고 정확하게 상황을 언급한 사과문 게시




그 와중에 일러레 YOMI는 뒷계정으로 언냐들이 해주는 위로를 받고 있었음






이에 대해 여성민우회가 요스타의 게임업계 여성 탄압을 멈추라며 빼액거리고

여기저기 요스타에게 불리한 방향으로 기사화가 잔뜩 되었지만

운영진은 이에 대해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았음




이와중에 트위터에서 뿔난 언냐들이 사전예약 취소운동을 벌였지만

확인된 사전예약 취소 인원은 50명






















벽람에선 스농이 중국일본 상대로는 신분세탁 잘해서 그런지 왜 터졌는지 모르겠지만

명빵에선 확실히 쳐낸건 분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