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라한 일때는 저 목줄에 무슨 포즈일까 궁금도 하고 펜리르 마냥 투명 스킨일 가능성도 제시하면서 독타의 침이라도 받아먹을 듯한 녹은 얼굴일줄 알았는데

슬픈 고양이콘 마냥 눈이 좌우로 녹을줄은 몰랐지


어린왕자같이 기분 좋았다가 확 내려가니 그분 생각나서 슬플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