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저마다 편한 택틱, 편한 배치타이밍 각각 다르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걸쓰는거지
막말로 힐딸리고 탱딸리면 3중장 3힐러 이렇게들고갈수도 있는거고
그거로도 못버티겠는데? 그러면 화람때 빅밥잡을때 오키드 사용했듯이
슬로우나 스턴으로 적의 이동을 방해하는 것 이런게 맞다고 생각함
딜찍누가 되면 딜찍누하는거도 방법이고
자기 대원풀과 맵에 맞춰서 덱을 짜고, 택틱을 수정하는거지
특히 왈랄랄루 히든2맵 하드깰때 진짜 메타 좆도 쓸모없구나를 느낄 수 있었음
은재는 점멸같은거라서 어쩔 수 없고...
근위가 주도하는 질서
해묘가 어떤 병과나 대원 접대해주는 맵 나오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거지머
그거 무시해도 맵 깰 수 있어서 메타라는 말이 사실상 의미없는거고
개좆사기 오퍼 하나가 모든 상황을 다 커버가능할정도로 좋아서 걔를 중심으로 난이도 책정같은게 되는 수준까지 안가면 메타 논하는 의미가 없지
난이도가 일정 수준을 넘지 않게 나오고있다보니 골렘들은 뭘해도 깨는거지만 특정 클래스를 쓰는게 편하도록 유도하는 수준의 메타는 있지 애초에 메타라는게 그거 아니면 안돼~ 수준을 의미하는게 아님. 롤에서 메타픽 아닌것들이 승률 0%는 아니잖아
op.gg 승률 통계는 믿을게 안되는데 플레이상 통계를 잡아주는거라 양학픽같은거도 전부 포함임
티어 마스터까지 찍으면서 느낀건데 까놓고 동실력대에서 메타픽 아닌픽고르고 이기는거 거의 못봄
승률도르가 맞냐아니냐를 얘기하려는게 아니고 애초에 메타라는게 그렇게 막 절대적인게 아니라는거지 "요즘은 ~~가 좋은 것 같더라 ~" 정도만 되어도 그게 다수의견으로 인정받으면 메타라고 부르는거임 예를들어 4협약에 너도나도 젤즈란 좋다고 했으면 젤즈란이 4협약의 메타픽인거
~~가 아니면 쓸수없는 수준 이거는 메타가 아니고 걍 벨런싱 실패한거지
난 2차 사리아급으로 필수인게 메타라고 생각함 이건 견해차이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