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가비알이랑 격렬한 밤을 보내야한다고

돌아가려는 토미미에게 바로 애널을 살살 만져주니

튼실한 허벅지가 부들부들 떨다가 결국 주저앉아

오늘 밤은 가비알에게 못간 토미미가 보고싶다